중국 축구, 몰래카메라 징계… 무엇이 문제였나?중국 축구계가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상대 팀 훈련을 몰래 촬영하다가 적발된 것인데요. 루중모닝뉴스는 27일, 중국축구협회가 2000달러, 비디오 분석가는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AFC는 이 사건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며, 재발 시 더욱 강력한 처벌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건의 전말: U-20 아시안컵에서 벌어진 일사건은 지난 2월, AFC U-20 아시안컵에서 벌어졌습니다. 중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상대 팀 훈련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중국 축구는 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징계에도 불구하고, 초라한 성적표중국은 이번 징계뿐만 아니라, U-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