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중국행 유력 후보로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중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한국을 상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국 매체는 벤투 감독을 포함, 펠릭스 산체스 감독을 중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소개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는 중국 축구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중국 축구, 새 사령탑 물색중국 축구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후,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지도자를 찾고 있다. 현재는 U-20 대표팀의 데얀 유르제비치 감독이 임시로 팀을 이끌고 있지만, 협회는 명성 있는 외국인 감독 영입에 더욱 힘쓰는 모습이다. 아시아 축구 경험을 갖춘 감독을 선호하는 가운데, 벤투 감독의 이름이 거론되..